이건 서울가는 버스 타기 전에 먹었던 팬케키

쏜애플 콘서트 '나의 세기'

다녀온 지 3주나 됐는데 여기에 사진 올리는 걸 깜박하고 있었어

뭐라도 좋으니 밖에 나갈 구실이 있으면 좋겠어!!!! 하고 충동적으로 잡은 표였는데 시야도 생각보다 되게 괜찮았고 암튼 엄청 즐겁게 보고 왔다... 역시 종종 이런걸 보러 가줘야 살 맛이 난다

살아있는 너의 밤이 최애곡인데 초반에 나와줘서 행복했음 
그리고 원래도 아카시아가 호감곡 라인에 있긴 했지만 다녀오고 나서 엄청나게 좋아졌어

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재정주행

사펑 엣지러너 2 나온대서 엣지러너 다시 보는 중
1편이랑 안 이어진다지만 그래도 다시 볼 쿨타임이 됐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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